| 윈스테크넷, 인터넷 전화통화 제어기술 특허 취득 | 2011.12.14 |
VoIP 시스템으로의 불법적 접근 차단...‘스나이퍼 VF’ 제품군에 탑재
[보안뉴스 김정완] 정보보안 전문기업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은 13일, 자율공시를 통해 ‘전화번호 기반 통화제한 기술이 적용된 인터넷전화방화벽장치 및 이의 제어방법’에 관한 기술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명시적으로 접근이 허용되지 않는 사용자는 원하는 통화 서비스를 시도 차단과 악의를 가진 외부 사용자의 내부 자원 이용 방지를 통해 불법적인 통화 서비스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기술이다. 근본적으로 VoIP 시스템에서의 불법적인 접근을 제어하기 위해서는 VoIP 프로토콜 수준에서의 접근제어가 요구되어 인터넷 전화의 VoIP 프로토콜 상의 전화번호에 따라 접근을 차단하는 기술을 통해 문제점을 보완했다. 이에 조학수 윈스테크넷 연구개발본부 상무는 “급격하게 증가하는 인터넷 통화 서비스 환경에서 전화번호를 이용한 근본적인 접근 제한 방식을 제시함으로써, 보다 명확한 통화 서비스 범위를 가져 갈 수 있고 더불어 인터넷 전화의 보안 정책을 한층 간결하게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기술은 현재 윈스테크넷의 네트워크 보안제품 ‘스나이퍼 VF’ 제품군에 탑재 돼 있으며, 윈스테크넷은 이번 특허 취득으로 정보보호 제품에 적용되는 핵심 기술의 특허를 다수 보유하게 됐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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