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중소기업” 개인정보보호센터에서 실태점검 및 보완하세요 | 2011.12.14 |
[보안뉴스 장성협] 최근 개인정보보호법의 시행에 따라 국내 350만 개 모든 공공기관과 일반 사업자, 비영리 단체 등도 법의 적용을 받게 됐다. 하지만 갑작스런 법의 적용을 받게 된 기업들은 무엇부터 시작을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 놓여 혼란을 겪고 있다. 최근 지란지교소프트에서는 기술적 조치용 솔루션 도입에 앞서 개인정보보호법을 대비해야 하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중소기업들을 위해 개인정보보호센터를 오픈 했다. 이를 통해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관리적·기술적·물리적 조치 등에 관한 내부 수준을 파악한 후 부족한 부분들을 보완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보안뉴스에서는 이기복 지란지교소프트 과장을 만나 개인정보보호센터에 대한 질문으로 영상인터뷰를 진행했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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