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수연구소, 훈훈한 ‘아름다운 토요일’ 기부행사 실시 | 2011.12.15 |
[보안뉴스 김태형]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가 오는 17일 아름다운 가게 분당 이매점에서 나눔과 재활용이라는 주제로 자선 바자 캠페인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개최한다. 이는 판교 사옥 이전과 함께 사회공헌 계획을 발표한 뒤 갖는 첫 공식 사회공헌활동이며 2003년 시작해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는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이란 점에서 주목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기증물품 수량이 39%, 참여 인원이 18% 증가한 한편, 부서참여율이 100%에 달해 의미를 더했다.
김홍선 대표는 물론, CEO 시절인 2003년 첫 행사 때부터 매년 참여해온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도 동참해 200점 가까운 물품을 기증했다. 행사 당일에는 김홍선 대표, 권치중 부사장을 비롯한 안철수연구소 임직원이 활동 천사(자원봉사자)로 직접 참여한다. 안철수연구소 김홍선 대표는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기여한다는 공익 정신은 안철수연구소 창업 이래 변함없이 유지해온 기본 정신이다. 그런 차원에서 지속해온 사회공헌활동이 만큼 우리 사회에 나눔과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일조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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