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스테크넷, SK텔레콤에 보안시스템 공급 | 2006.06.29 |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www.wins21.com)은 SK텔레콤의 차세대마케팅(NGM) 사업에 보안시스템을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NGM 프로젝트는 SK텔레콤의 차세대 마케팅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오는 10월 본격적인 시스템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윈스테크넷은 올해 1월부터 SK텔레콤에 전문 엔지니어를 파견, 기가비트 IDS 7대와 이들 IDS의 일관된 정책 적용과 중앙관리를 위한 관리툴을 구축 중이다. SK텔레콤의 이번 보안시스템 도입은 IDS의 성능 및 기능 시험(BMT)을 통해 진행됐다. 윈스테크넷 김대연 대표는 “새롭게 구축되는 대형 통신망의 주요 구간에 자사 보안제품이 적용되는 만큼 제품의 지속적인 개선과 차세대 보안기술 개발에 유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차세대 네트워크 환경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앞선 제품으로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윈스테크넷은 2001년부터 2004년까지 SK텔레콤의 일부 데이터망에 IDS를 공급한 바 있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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