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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코리아, 스마트 서비스 분야 강화 2011.12.15

스마트한 네트워크 관리를 위한 스마트 서비스 시대 연다!


[보안뉴스 김태형] 시스코 코리아(대표 장성호, www.cisco.com/kr)는 네트워킹 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상시 최적화된 서비스 보장에 대한 고객들의 부담이 늘고 있는 가운데 사전진단은 물론 정기적인 현황 및 예측 보고를 통해 신속한 대응서비스는 물론 미래 추가 인프라 투자 여부까지도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 ‘시스코 스마트 서비스(Cisco Smart Services)’ 분야를 강화한다.


최근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는 2013년까지 네트워크에 연결돼 운영이 이뤄지는 IT 기기 수는 1조에 달할 전망이다. 특히 모바일 기기가 크게 늘면서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은 오는 2014년에는 지난 2009년과 비교해 39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비디오 트래픽도 크게 늘어 오는 3년 이내에 일반 사용자들이 만들어내는 전체 인터넷 트래픽의 91%를 차지하게 될 것이며 클라우드와 가상화 기술의 확산으로 향후 5년 이내 25% 이상의 소프트웨어는 새로운 환경에서 구매되고 운영이 이뤄지게 될 것이다.


즉 IT 전문가들은 급격한 트래픽 성장은 물론 다각화되고 있는 네트워크 접속기기, 또 서로 다른 특성의 트래픽, 서비스를 전격적으로 수용할 수 있으면서 상시 최적화 서비스를 보장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춰야 할 때다. 이에 시스코는 국내 고객들이 자사의 IT 인프라 환경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시스코 스마트 서비스는 우선 고객들의 복잡한 네트워크 환경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주는 소프트웨어 운영에서 시작된다. 즉 네트워크 인프라 상태는 물론 접속 기기, 네트워크 상에서 운영 중인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아 기기간 또는 운영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주도함으로써 사전에 문제 가능성을 진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정기적으로 전반적인 운영 현황 및 예측 정보 보고도 함께 제공해 줌으로써 운영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도울 뿐 아니라 미래 필요한 투자에도 신속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밖에도 시스코 스마트 서비스는 복잡한 네트워크 관리 업무를 간단히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 인력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시켜 준다.  


시스코는 이 같은 스마트 서비스를 위해 25년 이상 네트워크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과 경험, 노하우를 한데 녹여냈다. 또한 파트너들과 긴밀하게 협업할 수 있는 시스템도 함께 만들어냈다.


이 결과 시스코는 전 산업 부문의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모든 고객들이 필요에 따라 시스코 스마트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 모델을 정교화했다. 즉 고객들의 다양한 환경 및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 모델을 완비하게 된 것이다. 이런 상황 가운데 시스코 코리아는 통신사업자 및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을 위한 스마트넷 토탈 케어 서비스와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 케어 서비스에 우선 주력할 계획이다.


즉 시스코 코리아는 첨단 스마트넷 토탈 케어 서비스를 직접 또는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통신사업자들의 서비스 품질 및 경쟁력,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 시스코의 이런 움직임에 이미 국내 통신사들도 스마트넷 토탈 케어 서비스를 전격 도입하거나 도입을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등 스마트 서비스는 해외에서뿐만 아니라 국내 시장서도 환영을 받고 있는 분위기다. 


또한 시스코 코리아는 중소기업 시장에서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업이 필수적인 스마트 케어 서비스 확대를 위해 국내 파트너사들과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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