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Pv6 네트워크 기반 보안기술 준비 시급 | 2006.06.29 |
정보보호기술-전남대, ‘IPv4/IPv6 전환기술ㆍ보안대응 워크숍’ 개최 위협관리전문기업 정보보호기술(대표이사 민병태 www.infosec.co.kr)이 전남대학교 시스템보안연구센터(센터장 노봉남 교수 lsrc.chonnam.ac.kr)와 ‘IPv4/IPv6 전환기술 및 보안 대응 워크숍’을 28일 가졌다. 본 행사는 IT벤처타워 서관 18층 대회의장에서 진행되었으며, 정보통신연구진흥원(IITA), 대학ITRC협의회 등에서 후원, 성균관대학교와 숭실대학교가 공동으로 참여해, 약 40여명의 산학협력 관계자들이 모여 성황리에 진행됐다. 행사를 주관하는 정보보호기술과 전남대학교 시스템보안연구센터는 산학협력 관계로 현재 정보통신부의 대학 정보통신연구센터(ITRC) 육성ㆍ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해 9월부터 이 사업의 일환으로 ‘침입 탐지패턴의 차세대 네트워크 적용 기술 개발’을 공동 연구해 왔다. 전남대학교 노봉남 교수는 “IPv4에서 IPv6로 진행되는 흐름에 놓인 지금, IPv4/IPv6의 혼재 네트워크 및 IPv6 네트워크와 관련된 기반 기술에 대한 준비가 시급하다”며, “그 동안 연구된 전환단계에서 필요한 실제적 기술을 산업체에 제공하고 향후 공동의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하여 이 같은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보보호기술 연구소 양승호 소장은 “이러한 공동 연구 기반으로 차기에는 네트워크 환경에서 발생되는 침입을 효율적으로 탐지하고 대응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발전시키는 한편, 기업과 학교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본 워크숍에서는 IPv4/IPv6 전환기술 및 보안대응 관련의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 전환기술을 위한 테스트베드 구축 방법과 관련기술의 시연 및 질의응답을 통해 실용적인 지식전달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편성, 진행하여 참여대학을 비롯해 기업에게도 좋은 호응을 얻었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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