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통부, MS윈도우 98 전용백신 무료보급 | 2006.06.29 |
정보통신부가 MS사의 윈도우98 전용백신을 29일부터 일반인들에게 무료로 보급하기로 했다. 정통부는 국내 2천700만대 PC가운데 윈도우98 운영체제가 탑제 되어있는 PC는200만대로 추정하고 있으며, MS사의 윈도우98 보안패치 지원이 중단됨에 따라 이들 사용자들이 보안에 노출될 위험이 있어 전용백신을 제작해 일반인들에게 무료로 보급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보급하는 98전용백신은 웜,바이러스 뿐만 아니라 트로이목마와 스파이웨어등 대부분의 악성코드를 탐지하고 치료해 주며 실시간 감시기능을 제공해주는 상시 백신으로 2007년 12월까지 수시로 업데이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 백신은 윈도우 98,98SE,ME를 사용하는 개인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으며, 일반기업이나 공공기관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무료백신은 보호나라홈페이지(http://www.boho.or.kr)나 소프트웨어자료실이 있는 사이트(심파일,네이버자료실) 등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엄종복 기자(a@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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