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유출방지 및 지적재산권 보호 세미나 개최 | 2005.09.13 | |
성남산업진흥재단·한국산업보안연구소 기술유출방지 및 지적재산권 보호 세미나 개최
성남시 소재 중소 및 벤처기업이 보유한 중요한 기술의 부정유출을 방지하고 특허 등 지적재산권 보호와 침해 시 대응방안을 널리 알려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한국산업보안연구소 김종길 소장의 ‘영업비밀 보호전략’이라는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안철현 변호사의 ‘지적재산권 침해 시 대응방안’의 발표로 이어졌다.
또한, 마지막 시간에는 지적재산 등 기업전반에 법률자문 시간이 이어져 실질적으로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세미나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김종길 소장은 발표에서 기술유출의 피해실태와 영업비밀 보호실천 방안 등을 설명했으며, 안철현 변호사는 지적재산권의 보호방법, 침해 시 자체조치사항 등에 대해 설명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다.
정보의 무형성과 소형저장매체 등의 대량 축적기술은 물론, 실시간으로 전 세계에 전파할 수 있는 정보통신의 발달과 유출사건의 80~90%가 고용이 불안한 임직원 등 내부자가 관련돼 있다는 현실은 영업비밀과 지적재산권 보호에 대한 문제를 기업이 시급히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이번 세미나는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이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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