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CNI-멜리타, ‘좀비PC탐지·차단 솔루션’ 전략적 제휴 | 2011.12.23 | |
‘프리가드’ 제품의 영업, 마케팅 활동 및 기술서비스 협력 강화
[보안뉴스 김정완] 동부씨엔아이는 좀비PC탐지·차단 솔루션인 프리가드(Pre-Guard) 개발사인 멜리타(대표 유기형)와 사업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좀비PC 탐지·차단 솔루션 ‘프리가드’는 내부 좀비PC에 의해 발생되는 DDoS공격 차단 및 웜바이러스 확산 방지, P2P 및 유해 프로세스 제어, 원격제어를 통한 내부시스템 해킹탐지·차단 기능을 제공하는 정보보안 솔루션으로 내부 좀비PC의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네트워크 인프라를 보호하며, 내부정보 유출을 방지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양사는 좀비PC 탐지·차단 솔루션 ‘프리가드’ 제품의 영업, 마케팅 활동 및 기술서비스 협력을 강화해 좀비PC 탐지·차단 분야의 정보보안 시장을 선도한다는 전략이다. 이에 동부씨엔아이는 그룹사와 다수의 고객에 프리가드를 제공하여, 좀비PC 및 악성프로그램 확산방지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사의 주요 정보 유출 방지와 네트워크 안정을 꾀할 수 있고, 더불어 고객에 대한 보안서비스를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멜리타의 유기형 대표는 “악성코드에 감염된 좀비PC가 개인 사용자뿐만 아니라 기업 및 사회적인 피해를 일으키는 주원인”이라고 지적하면서, “기업과 사회의 IT 환경을 저해하는 악성코드 확산을 막기 위해 의무와 책임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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