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TRI, 안랩 방인구 상무 초청 특별강연 실시 | 2011.12.24 | |
보안전문가 교육생 대상으로 “보안전문가 향후 유망한 직종” 격려
[보안뉴스 호애진] 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유준상, 이하 KITRI)는 지난 21일, 서울 디지털단지 내 KITRI IT아카데미에서 보안 전문가 과정 교육생 53명을 대상으로 안철수연구소 컨설팅사업본부장인 방인구 상무를 초청해 ‘스마트폰 활용과 보안, 그리고 전문가’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에서 방인구 상무는 다양한 스마트 기기로의 패러다임 및 트렌드 변화에 대해 주목하고, 이에 따른 보안위협과 대응전략에 대해 강의했다. 또한 강연을 마친 방인구 상무는 마지막으로 보안 전문가를 지망하는 교육생들에게는 “보안 전문가의 길은 어렵고 힘들지만, 향후 크게 발전할 유망한 직종”이라며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이날 특강에 참여한 KITRI 교육생은 엄격한 선발과정을 거친 침해대응 및 소프트웨어 보안 분야 전문가 양성 과정의 학생들로 수업은 정부지원의 전액무료로 진행될 뿐만 아니라, 각각 월 30만원 가량의 장려금도 지급되며, 총 4개월의 교육기간 동안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고급 실무기술 위주의 전문가 교육을 받는다. 두 과정의 수료는 내년 1월 31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2012년도에는 총 5개 과정으로 확대 개설될 예정이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