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루빗·아이푸시티 등 인터넷쇼핑몰 사기 피해 발생 | 2012.01.01 | ||
경찰 측, 쇼핑몰 거래 전 ‘넷두루미’ 사이트 활용 당부
[보안뉴스 권 준] 전자제품과 해외 유명 가방, 시계 등을 판매한다는 인터넷 쇼핑몰인 아이푸시티(aipucity.com)와 그루빗(www.grubeat.co.kr)의 이용자들에게서 돈만 송금하고 물건을 배송받지 못했다는 민원이 계속 발생하면서 경찰이 수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해당 사이트들은 사기 사이트로 확인돼 차단된 상태지만, 지난해 12월 28일 개설된 그루빗, 아이푸시티 사기 피해자 모임 카페(http://cafe.naver.com/ grubeataipucity)에는 카페 개설 4일 만에 회원으로 5백여 명 이상이 등록하는 등 피해자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용산경찰서에서 개설한 그루빗, 아이푸시티 사기피해자 모임 카페 해당 사이트에서 금전적 피해를 입은 사람들은 경찰청 네탄(www.netan.go.kr)에 접속하여 피해사항을 신고하거나 앞서 소개했던 용산경찰서에서 개설한 ‘그루빗, 아이푸시티 사기 피해자 모임 카페’를 통해 신고하면 된다. 경찰청 측은 “사기 피해 의심자의 휴대폰이나 계좌번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넷두루미(www.net-durumi.go.kr)’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며, “인터넷상 물품 구매 전에는 이 사이트를 방문하여 거래 상대방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고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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