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정보화사업 품질관리체계 공공기관 최초 인증 | 2012.01.05 |
4일, NIPA와 SP품질인증기반 품질관리체계 보유기관 인증 기념식 가져
[보안뉴스 김정완] 산림청(청장 이돈구)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4일, 정부대전청사 소회의실에서 ‘소프트웨어 프로세스 품질인증기반 국가정보화사업 품질관리체계’ 공공기관 최초 보유기관 인증을 기념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산림청은 지난 2010년부터 국가산림 통합정보화를 이룬다는 목표를 세우고 소프트웨어공학을 기반으로 한 국가산림정보화 기반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작년 4월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소프트웨어공학센터와 양해각서를 체결해 국가산림정보화사업의 프로젝트관리(PMO) 및 품질강화컨설팅(QMO)을 구축했다. 비전문 인력에 의한 사업관리나 임기응변식 위험관리에서 벗어나 조직 차원의 품질관리 역량을 높이려는 의도였다. 소프트웨어프로세스(SP) 품질인증은 민간 소프트웨어 기업이나 개발조직의 소프트웨어 프로세스 품질역량 수준을 심사해 등급을 판정하는 제도로 산림청은 지난해 말 공공기관 최초 품질인증을 받았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정보화사업 추진과정별 수행절차와 활동, 산출물에 대한 품질기반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또 정보화 부서의 역량이 강화되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이에 김찬회 산림청 정보통계담당관은 “SP기반의 품질관리체계는 산림청 IT거버넌스를 한 단계 발전시켜 국가산림정보화사업 품질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국가정보화사업 품질이 강화되면 공공사업 SW공학 확산에도 기여할 수 있어 전체 국가정보화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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