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어울림네트웍스, ‘라이브 파크’에 DLP프로젝터 납품 2012.01.10

라이브 파크 ‘노이 라이브’에 DLP프로젝터 40여대 납품 설치


[보안뉴스 김정완] 어울림네트웍스(대표 박동혁)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라이브 파크 월드투어 ‘노이 라이브’에 파나소닉 DLP프로젝터 40여대를 납품 설치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8일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 중인 국내 최초 4D 테마파크, ‘라이브 파크-노이 라이브’는 총 제작비 150억, 제작기간 2년, 제작 인원 300명이 투입된 초대형 4D 아트 파크로 10,000㎡의 초대형 공간을 게임처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장르의 엔터테인먼트 공간이다.


어울림네트웍스 측은 라이브 파크는 무엇보다 하드웨어의 안정성이 중요한 만큼, 3개월 이상의 테스트 기간을 거쳐 납품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박동혁 어울림네트웍스 대표는 “어울림네트웍스는 CCTV 및 프로젝터 등의 물리보안사업으로 업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사업군으로, 그 동안 파나소닉 국내 총판으로 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지속적으로 발전해왔다”며, “최근 대형 행사가 많이 이뤄지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사업을 특화해 사업을 진행할 것이며, 2012년에는 DLP사업 분야에서도 적극적인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납품 계약은 10억원 규모로 진행됐으며, 프로젝터는 오는 3월 4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