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정보통신, 올해 매출 100억대 확신 | 2012.01.13 | ||
“‘H5 글로벌화’ 및 공격적인 시장 공략, 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할 것”
▲화이트정보통신의 김진유 대표이사(좌)와 홍석우 상무(우).
사업총괄로 영입된 홍석우 상무는 “작년 세계적인 금융파동으로 산업이 위축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화이트정보통신은 100억에 근접한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는 외산 솔루션이 국내 인적자원관리의 특성을 밀도 있게 만족시키지 못하여 국산 솔루션을 많이 선택 했으리라 파악한다”며, “이미 자사의 인사시스템인 ‘H5’는 국내 금융업계의 70%이상을 점유하고 있어 임직원 모두가 서비스에 자신감에 차있어 올해 충분히 100억 매출 달성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2011년 화이트정보통신의 성장전략은 해외 수출을 위한 기반 확보였다. 성과를 보면 네덜란드에 본사를 둔 KOGAS AKKAS B.V e-HR 시스템 구축과, 캄보디아 왕립 프놈펜 대학교에 대한 e-HR 시스템 구축과 안정적인 운영을 들 수 있으며 특히나 동남아시아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올해 홍석우 상무의 영업 전략은 성장동력에 박차를 가하여 IT강국인 대한민국의 SW 우수성을 세계 속에 증폭시키고 이를 통해 2012년에는 ‘H5 글로벌화’와 100억 매출 진입이라는 두 마리 용을 잡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화이트정보통신은 최근 기업은행, 하나은행, 신한·조흥은행 통합 인사프로젝트, 교보생명, 동부화재, 네오위즈, NHN, STX, 신세계, Adidas Korea 등 굴지의 국내외 회사에 전략적 인사솔루션 ‘H5’를 구축시킨바 있으며, 지난해 11월에는 삼일회계법인, 이녹스, 한국표준협회 인사시스템을 수주한바 있으며 최근 기술 및 서비스의 진화에 따라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뒷받침 할 수 있는 고도의 최신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HR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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