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즈디엔에스코리아, ‘WAS 보안 솔루션’ 업그레이드 출시 | 2012.01.13 |
개인정보보호법 등 규정 맞춰 ‘WEEDS WAS-Trace 2012’ 출시 [보안뉴스 김정완] 위즈디엔에스코리아(대표 김기배)는 개인정보보호법 시행과 정보통신망법 개정 등에 맞춰 ‘WEEDS WAS-Trace 2012’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2012년도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된 ‘WEEDS WAS-Trace’는 중소기업청의 산업보안기술 연구과제로 선정되어 2009년에 국내 최초로 출시된 WAS보안 및 내부정보 부정사용 추적 솔루션으로서 웹기반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모든 접속기록 및 사용내역을 누락 없이 100% 감시, 기록하고 부정행위를 적발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본 솔루션을 통하여 수많은 개인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공공기관이나 기업에서 내부 정보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지는 모든 개인정보 사용내역 및 유통경로를 규명하여 기록, 보존하는 것이 가능해지며 아울러 만일의 부정사용 발생 여부를 상시적으로 감시할 수 있고 필요 시 언제든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부정행위를 추적, 적발하는 것이 가능하다. 특히, 개인정보 접속기록 등 각종 로그 생성을 위해 업무시스템의 SW를 직접 수정할 필요가 전혀 없으므로 짧은 기간에 손쉽게 도입, 운영이 가능하고 DB접근제어 등 기존 보안제품이 3-Tier환경에서 실제 정보사용자 판별이 불가능 하였으나 본 제품의 경우 실제 정보사용자를 100% 규명하므로 ‘개인정보보호법 30조 4항’에서 요구하는 접속기록(ID, 날짜 및 시간, 접속자IP, 수행업무 등) 생성의무를 완벽하게 대응할 수 있다. 이미 본 제품은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근로복지공단, 행정안전부 등에 개인정보 접속기록의 생성·보관 및 부정사용 감시 등을 목적으로 성공적으로 도입되어 운영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하여 개인정보 부정사용과 오남용 등 제반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중요한 개인정보를 보다 철저히 보호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개인정보보호법의 시행을 계기로 공공기관은 물론 기업에서도 보다 적극적인 개인정보보호 대책 마련이 필요한 시점에 주목할 만한 선행사례로서 향후 공공기관 및 기업에서 투명한 개인정보 사용환경 조성과 개인정보보호 대책 마련에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편, 위즈디엔에스코리아 임한준 전략사업부장은 “2012년이 창사 1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로서 지난 10년간 내부정보 보호분야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였고 또 그간 다양하게 축적된 경험들이 바탕이 되어 올 한해 비약적인 성장을 예상하고 있으며, 이번 ‘WAS-Trace 2012 버전’의 출시를 시작으로 새로운 고객 가치에 부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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