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기술대-산보협, 기술보호분야 전문인력 양성 ‘시동’ | 2012.01.13 | ||
‘산업기술보호분야 계약형 학과 상호 협력 협약’ 체결 [보안뉴스 김정완] 한국산업기술대학교와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KAITS)가 기술보호분야 전문인력을 2012년 3월부터 직접 양성하기로 했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와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는 지난 10일, 산보협 사옥 4층 교육실에서 ‘산업기술보호분야 계약형 학과 상호 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은 협약 후 최준영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총장(좌)과 한민구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장(우)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총장 최준영)와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회장 한민구)는 지난 10일, 양재동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회의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보호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계약학과 개설 및 연구개발 협력을 위해 협약식(MOU)을 체결했다.
최근 산업기술유출 방지법 및 개인정보보호법 등 산업보안 관련 법률이 개정되면서 사회적으로 기술유출에 대한 대응방안 마련 요구는 증가하는 반면 개별기업들은 이에 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의 ‘산업기술보호 교육지원 사업’과 관련하여 기업의 기술인력을 육성 지원하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에 산업기술보호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계약학과를 개설하기로 한 것이다. 보다 많은 산업기술보호 전문가들이 배출되어 기업과 국가의 기술보호분야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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