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잡한 네트워크 보안위협, 패킷 전문 분석 툴로 대응 | 2012.01.13 |
와일드패킷, 패킷 전문 분석을 위한 ‘옴니피크’ 영업 확대 [보안뉴스 김태형] 최근 기업이나 기관들의 네트워크는 점점 복잡해지고 있고 DDoS 공격, 유트래픽의 폭주 등 지능화되고 있는 사이버 테러와 네트워크, VoIP 등의 장애로 네트워크 분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기업과 공공기관들은 최근 패킷 전문 분석 도구를 활용해 기업의 전산망 장애관리 및 트러블 슈팅, 네트워크 모니터링, FMC 서비스, DDoS 공격 등 각종 유해 트래픽 분석, 연구개발, VoIP 품질측정 및 네트워크 포렌식 툴로 사용하는 추세가 늘었다, 와일드패킷 한국지사 이영진 지사장은 “이러한 패킷 전문 분석 솔루션은 1G·10G 이더넷, 무선, VoIP, 웹 분석뿐만 아니라 포렌식(Forensic) 분석에까지 활용되는 솔루션”이라며, “와일드패킷은 옴니피크, 옴니피크 소프트웨어 분석기와 옴니플라이언스 코어(Omnipliance Core), 타임라인 어플라이언스(TimeLine Appliance)로 네트워크 코어부터 에지 및 리모트까지 적용되는 토털 분석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영진 지사장은 “와일드패킷의 솔루션은 패킷 분석외에 트래픽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서비스 단위의 품질, 행위 진단 체크를 통해 트랜젝션 분석을 제공한다”며 “기업이나 기관의 전산실에서 보안위협이나 공격을 받았을 때 이러한 패킷 전문 분석 솔루션을 활용하면 정확한 원인 파악이 가능하다. 이는 수많은 패킷 중에서 필요한 부분만을 뽑아서 분석이 가능하고 사전 또는 사후에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특히, 전체 트래픽을 로우데이터, 즉 원시 데이터 그대로 빠짐없이 보관해 활용할 수 있다. 이러한 특징은 디지털 포렌식의 하나인 네트워크 포렌식에서 활용도 가능하다. 즉 보안사고 발생시 패킷, 트래픽 분석을 통해 사건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와일드패킷은 현재 공공기관을 비롯해 대기업 등 400여 곳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으며 인터넷전화, FMC, 무선보안 감사를 위해 많이 도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영진 지사장은 “올해는 대용량 하드웨어 분석기로 확장해 국내에 제공하고 전문적 분석 시스템으로 시장을 선점할 것”이라며, “대기업이나 공공기관의 전국망 또는 해외망의 네트워크를 통합해 네트워크에 대한 사전 실시간 감시와 장애및 문제 발생시 현황 파악이 가능한 시스템이 가능한 만큼 국내시장 확대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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