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내 1년간 화재 2,052건 발생 | 2012.01.14 |
61명의 사상자와 150억여 원 재산피해 기록 장소별로는 일반 건물 35.8%(734건), 주택 24.9%(511건), 차량 11.5%(237건), 임야 10%(205건) 순이었다. 또한, 인명피해는 부주의 23명, 방화 7명, 전기 7명 순으로 화기취급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화재에서 사상자가 전체의 38%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전남소방본부는 화기 취급시 안전한 관리와 용접 등 작업시 반드시 소화기를 배치토록 홍보하는 등 사고예방에 총력을 기울여나갈 계획이다. 박청웅 전남도소방본부장은 “올해는 친서민 119도민안전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남은 겨울철에는 난방기구 사용 등 화기 취급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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