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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화진흥원, 김진선 위원장 초청강연회 개최 2012.01.15

“스마트 평창동계올림픽...다양한 영역에 신기술 기반 스마트IT 적용”


[보안뉴스 호애진]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김성태)은 지난 13일 김진선 위원장(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을 초청해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전략에 관한 특별 강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진선 위원장은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도전과정에서의 다양한 에피소드, 어려움 등 숨은 뒷이야기를 비롯한 동계올림픽 개최를 확정지을 수 있었던 성공요인에 대해 이야기했다.


무엇보다 지난 2003년과 2007년 두 번의 유치실패를 경험했던 평창이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 세 번째 도전에 성공한 것은 오로지 한가지 신념으로 2번의 실패를 유치의 밑거름으로 삼은 확고한 의지와 진정성 그리고 준비돼 있는 평창의 모습을 중요한 성공요인으로 꼽았다.


또한 동계올림픽 개최는 바로 선진국의 상징으로서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대한민국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 강조했다. 특히 이번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스마트 평창동계올림픽은 국민 모두가 신명나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자 국가발전의 원동력으로써 올림픽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금융, 교통, 관광, 쇼핑, 숙박, 정보교류 등 다양한 영역에 5G, 4D, 홀로그램, u-ID Tag(1인1태그) 등 신기술 기반의 스마트 IT를 적용해 평창을 스마트 사회로 탈바꿈함으로써 평창동계올림픽을 세계 최고 수준의 동계 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모든 분야에서 IT 적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성공적인 스마트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 국가정보화 중추기관으로서 한국정보화진흥원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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