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휴기간 전·후 보안관리에 주의 기울여야!” | 2012.01.18 | |
KT텔레캅, 20일~29일까지 ‘설명절 안심보안서비스’ 실시 [보안뉴스 김정완] 보안전문업체 KT텔레캅이 설연휴를 맞아 ‘Happy 명절보안서비스’를 실시한다.
KT텔레캅은 이달 20일부터 설연휴가 끝나는 29일까지 특별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순찰활동 강화와 택배물 인수보관 등 안심보안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이번 활동기간 중 고가품 취급점인 금은방과 편의점 등 현금 다량취급업소에 대하여는 순찰점검을 대폭 강화한다. 아울러 주요시설의 영상보안 CCTV의 작동상태 등을 점검한다. 또한 특별활동 기간 중 고객의 요청에 따라 택배물의 인수, 보관을 하며 시건장치 예방점검 등 생활편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KT텔레캅이 분석한 최근 3년간 명절전후 도난사고 분석결과에 따르면, 명절 연휴기간 도난사고 발생은 평일보다 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난사고가 발생하는 날은 명절 당일보다는 2일전(26%)과 2일후(30%)가 높게 나타나 연휴기간 전·후 보안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침입 발생시간은 새벽 1시~4시(36%)와 5시~8시(23%)로 가장 많았으며 대낮시간인 11시~14시에도 16%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도난사고 발생업소는 도소매, 서비스업체 순으로 나타나 현금보관업소의 주의가 요구된다. 주요 침입경로는 출입문 파손(33%), 전면유리, 측면 창문파손이 각 각 20%에 달해 시건장치나 셔터장치의 보강으로 침입방지 예방이 필요하다. 아울러 지난해 명절연휴 도난사고 발생은 전년대비 3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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