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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 2016년 1,000억 매출 목표로 뛴다 2012.01.19

[보안뉴스 김태형] 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 www.pentasecurity.com)이 지난 1월 16일과 17일, 양일간 일본지사를 포함한 110여명의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2 펜타시큐리티 세일즈 킥오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행사 첫날 키노트 스피치를 통해 이석우 대표는 “지난해 매우 과감하고 신나는 도전을 함께 할 수 있었다”고 밝히고 “2012년 새해에도 우리는 더욱 진취적인 자세로 더 큰 성장을 이룩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펜타시큐리티는 2016년 매출 1,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삼고, 그 첫 단계인 2012년의 전략으로 △1위 기업으로서 DB보안 및 웹 방화벽 시장의 확대 △해외 영업과 마케팅 강화를 통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매출 신장 △가상 어플라이언스 웹 방화벽을 비롯한 클라우드 컴퓨팅 보안 사업 강화 등으로 정하고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기술 트렌드 분석과 이에 기반한 기술 전략을 점검하고, 내부 교육을 통해 역량 강화와 펜타시큐리티의 비전과 가치를 돌아보는 시간을 함께 가졌다. 한편, 2010년부터 이어져온 자선단체 기부금 마련을 위한 ‘제3회 바자회’가 전 직원의 참여로 성황리에 열려 모금된 전액은 자선단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펜타시큐리티 이석우 사장은 “펜타는 웹 방화벽 및 DB보안 등 정보보안 업계의 선도기업으로서 앞으로 세계 최고의 보안 제품을 개발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리딩하는 보안회사가 될 것”이라고 밝히며 “기업과 전문인으로서 세상에 공헌할 수 있는 펜타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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