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통위, 2012 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 개최 | 2012.01.19 |
스마트 선진국으로서 화합과 새출발 다짐 [보안뉴스 김태형] 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늘 하얏트 호텔에서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방송협회,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등 방송통신 관련 15개 협회 및 단체 공동 주최로 2012년 방송통신인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김황식 국무총리는 이날 축사에서 “IT 강국을 넘어 스마트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방송통신인이 주도적 역할을 해달라”며 “정부 차원에서도 네트워크와 콘텐츠 경쟁기반을 강화하고 1인 기업에 대한 창업지원, 중소벤처에 대한 기술 및 자금지원, 불공정한 거래관행 개선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최시중 위원장은 “우리의 강점인 하드웨어 경쟁력과 소프트파워를 강고하게 결합하는 스마트 생태계를 만들어 스마트 시대에 세계 중심에 서는 일이 우리 앞에 놓여진 과제이자 시대정신”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7대 스마트 신산업 및 벤처 육성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스마트 네트워크 구축 등을 추진하는 한편, 안심할 수 있는 사이버 환경을 구축하고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통해 따뜻한 방송통신 이용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