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강병규, 악플러 신상 공개로 또 논란 | 2012.01.22 |
[보안뉴스 김태형] 방송인 강병규가 악플러들의 신상을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0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악성 댓글을 달았던 3명의 악플러들의 직업과 주소, 전화번호와 사진 등 개인 신상 정보를 공개한 것.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강병규의 대응이 지나치다는 의견이다. “아무리 그래도 사진까지 공개하는 것은 좀 과했다. 공인이고 팔로어가 7000명이 넘는 사람이 한 사람을 이렇게 무참히 매장시켜도 되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 하지만 반대의 의견도 있다. “얼마나 심하게 했으면 저럴까. 적절한 대응이다. 이렇게 해야 일부 개념 없는 네티즌들이 악플달 때 무서워할 것이다” 등의 의견도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