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포섹, 고교생 현장 맞춤형 교육 통해 보안인력 양성 | 2012.01.26 |
특성화고 정보보안 관련 학생 대상 기업체 현장 맞춤형 교육 실시 [보안뉴스 김정완] 종합정보보호전문기업 인포섹(대표 신수정)은 오는 30일부터 2월 3일까지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KISIA)가 주관하는 특성화고(3개교 54명) 기업체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진행 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과부와 KISIA의 ‘정보보안 특성화고등학교 취업 및 보안 기업체 현장 맞춤형 교육 실시를 위한 MOU’를 바탕으로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최근 잇따른 보안사고 및 관련 법규 강화 등으로 국가차원의 정보보안 강화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유망 직종으로 떠오르고 있는 보안기술에 대해 관련 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안 기술에 대한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교육을 위해 정부기관과 보안전문기업이 협력을 추진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 특성화고 정보보안 관련 학과 학생들은 이번 기업체 현장 맞춤형 교육을 통해 보안 관련 이론은 물론 보안 전문가와의 대화, 기업체 견학, 보안 제품 실습 등 실무에 필요한 다양한 이론 수업 및 실기 수업을 경험하게 된다. 인포섹은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서비스 등 정보보호 서비스에 대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침해사고 대응방법 및 각종 보안 사고와 대응 사례 등 실무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전문 지식을 공유하고, 산학연과 맞춤형 연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보보호 산업에 기여할 수 있는 미래 보안 전문가를 양성하는 토대로 삼을 예정이다 이에 유성현 인포섹 경영지원본부장은 “이번 교육은 정부기관과 협회, 국내 보안전문기업들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대한민국 IT산업 발전과 국가 정보보호를 위한 새로운 보안 인력 육성 차원에서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인포섹은 보안 전문기술 및 서비스 노하우 공유와 보안 인력 양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포섹은 한국정보기술연구원과의 MOU를 통해 정보보안 전문가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함은 물론 신입사원 공개 채용 및 특성화고 고등학교와의 협력 사업을 통해 보안 전문 인력 강화 및 이를 통한 청년 실업 해소,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정보보호 산업의 저변 확대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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