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애니, 카타르 행안부에 문서보안 솔루션 수출 | 2012.01.27 |
내부정보 유출방지 위한 DRM 솔루션 구축 계약 체결
[보안뉴스 오병민] 정보보호 기업 마크애니(대표 최종욱)가 최근 카타르 행안부(Ministry of Interior)와 내부정보 유출방지를 위한 문서보안(DRM) 솔루션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마크애니는 기존에 진출한 사우디아라비아, UAE, 오만에 이어 카타르까지 진출하게 돼 중동 시장 문서보안 및 전자정부 솔루션 분야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마크애니가 이번 카타르 행안부에 수출하는 문서보안 제품은 마크애니의 DRM 솔루션으로 이 제품은 내부 문서를 자동으로 암호화 하고 내부자에 의해 문서가 외부로 유출된 경우에도 암호화된 문서를 열어 볼 수 없도록 한 기술이다. 또한 모니터 상의 화면 캡쳐를 원천적으로 방지하였고, 프린터를 통해 출력되는 종이 문서에도 워터마킹 기술을 적용하여 문서의 유출 경로를 추적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다운로드 방식을 적용한 마크애니만의 모바일 문서보안 기술을 적용하여 DRM이 적용된 문서를 외부에서도 열람하고 편집할 수 있도록 하였다. 마크애니 김정수 부사장은 "마크애니는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중동 및 동남아시아 시장을 집중 공략하고,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기술 고도화를 계속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마크애니는 올해 R&D 센터와 신규 사업본부를 신설하고, 인도네시아 현지 법인을 가동하는 등 공격적인 경영전략을 세우고 대규모 신입 및 경력 직원 공채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크애니는 이 외에도 최근 약 150 만불 규모의 인도네시아 ODA(공적개발원조) 사업을 수주한바 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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