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 ‘치안전망 2012’ 발간 | 2012.01.29 |
경찰청 창설 이래 최초로 치안전망서 발간
[보안뉴스 오병민]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소장 경무관 한광일)는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치안환경 예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경찰 창설 이래 처음으로 ‘치안전망 2012’를 발간·배포한다. 이런 미래 치안전망을 바탕으로 한정된 경찰자원을 체계적 배분하고, 상황별 대응전략을 사전에 구축하는 등 경찰의 미래치안 대응역량을 제고하여 질 높은 치안서비스를 국민에게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처음 발간되는 치안전망 2012는 총 4장 및 부록을 포함 총 370쪽 분량으로 세부적으로는 △2011년 치안활동의 회고 △치안환경의 변화 요인 △2012년 분야별 치안전망 △2012년 경찰의 대응 및 부록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경찰청 실무부서와 내·외부전문가 등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시각각 변화하는 치안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향후 매년 12월말 정례 발간을 추진할 예정이다. 치안전망 2012의 주요 내용으로는 지속적인 세계경기 침체, 국내 청년실업률과 가계부채 증가, SNS 사용자 급증 등 사회·경제적 치안환경 요인과 북한 김정일 사망에 따른 북한 정세의 불안정성, 핵안보정상회의 개최 및 총선·대선 등 대외적·정치적 주요 이슈의 분석과 함께 이에 따른, 강·절도 및 민생침해 범죄의 발생 경향 및 집회·시위의 변화양상 등 경찰 각 분야별 치안 수요 등을 전망하였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