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공공장소 PC 금융거래가 위험한 이유는 | 2012.02.01 |
[보안뉴스 장성협] 대학생 김준영(22세)씨는 학교 도서관에 있는 PC로 인터넷뱅킹 을 주로 이용한다. 무료인데다 도서관을 자주 출입해 거리낌이 없었던 것. 하지만 이런 공공장소의 PC는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보안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 공공장소에서는 가급적 금융정보를 입력하지 말아야 하고 인터넷 이용만 했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로그아웃 해야 하며, 개인정보가 담긴 파일이 남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보안뉴스에서는 박찬홍 금융보안연구원 선임연구원을 만나 공공장소에서의 금융거래 위험성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Movie_link href="http://youtu.be/6Fu9rMxtzME" target="_blank" style="color:red;font-weight:bold;"Movie_link]▶▶동영상보기[/Movie_link]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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