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햇, 1분기 매출 8천400만 달러... 전년대비 38% ↑ | 2006.07.04 |
레드햇(www.redhat.com)은 지난 5월 31일 마감된 회계연도 1분기 실적을 올해 총 매출은 전년대비 38% 늘어난 8천400만 달러로 지난 분기 대비 7% 증가했다. 또한 엔터프라이즈 서브스크립션 부문 매출은 7천150만 달러로,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45% 늘어난 수치이며, 지난 분기 대비 7% 증가했다고 4일발표했다. 레드햇의 GAAP(기업 일반 회계) 기준 1분기 당기 순이익은 1천380만 달러로 집계돼 주당 0.07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37%의 연간 GAAP 세율을 감안한 금액이다. 레드햇은 분기말 현재 사내유보수익금으로 2억 5천470만 달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 해 동기 대비 61%, 지난 분기 대비 14% 상승한 수치이다. 레드햇 찰리 피터스 부사장은 “지난 분기 실적 마감 후 발표된 레드햇의 사업 확장 및 인수 관련 뉴스는 인도 및 남미 등 새로운 지역에서의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레드햇은 이러한 기회들을 살려 막강한 팀웍으로 더욱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레드햇의 1분기 실적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www.redha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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