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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릭스, 2011년도 매출 전년 대비 18% 증가 2012.02.05

2011년 결산 22억1천만 달러 매출 및 3억5천6백만 달러 순이익 기록


[보안뉴스 김정완] 가상화 및 네트워킹 기술 분야를 이끄는 글로벌 기업 시트릭스시스템스(CEO 마크 템플턴, 이하 시트릭스)는 2011년 12월 31일 마감된 회계연도 2011년 결산에서 22억 1천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18억 7천만 달러였던 전년 대비 18% 의 성장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2011년도 순이익은 3억 5천 6백만 달러이며, 주당 수익은 1.87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4분기에는 1억 9백만 달러를 기록, 9천 4백만 달러였던 전년 동기 대비 16%의 성장을 달성했다.


2011년 시트릭스는 클라우드 시대를 맞이하여 퍼스널,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전략의 3P 전략을 발표하고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과 제품 포트폴리오, 파트너십을 선보이며 클라우드 시장에서도 리더십을 강화한 바 있다. 데스크탑 가상화의 새로운 표준인 젠데스크탑 5.5(Citrix® XenDesktop® 5.5) 출시와 더불어 ┖데스크탑 혁신 모델(Desktop Transformation Model)┖에 다양한 기술 혁신 전략 및 툴을 추가, 고객의 성공적인 데스크탑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방법론을 제시했다. 또한 젠서버 6(XenServer® 6)을 통해 클라우드 인프라, 데스크탑 가상화 및 네트워킹을 위한 새로운 최적화 기능과 향상된 확장성 및 성능을 제공했다.


이에 시트릭스의 CEO 마크 템플턴(Mark Templeton) 사장은 “2011년은 뛰어난 비전을 가지고 제품 및 채널 다각화를 통한 시장 확대 기회 및 C-레벨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가져온 한 해였으며 이에 따른 실적 향상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시트릭스는 앞으로도 전략, 혁신, 운영 부문을 통해 모든 직원들의 역량을 발휘하여 엔트 투 엔드 시스템으로써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 고객의 클라우드 및 가상화 인프라 요구 사항에 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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