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비아 페이머스, 멀티페이지 서비스 오픈 | 2012.02.07 |
[보안뉴스 김태형] 이제 페이스북에서도 브랜드별, 국가별로 세분화하여 소비자 타킷에 맞는 쇼핑몰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가비아 퍼스트몰(대표 김홍국)이 자사의 페이스북 기반 쇼핑몰 구축 서비스 ‘페이머스(www.fammerce.com)’에 멀티페이지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또한 멀티페이지 서비스는 서로 다른 페이지에 연결된 쇼핑몰 간의 상품을 자유롭게 이동시키거나 사용자 역시도 쇼핑몰 간 이동이 용이하도록 브릿지(Bridge)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여러 개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기업이나 분리된 사업을 진행 중인 기업, 또 다국적 고객을 가지고 있는 기업 및 사업자에게는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이에 맞춰 국가별로 쇼핑몰을 여러 개 운영할 수 있도록 한국어, 영어 서비스 환경이 지원되고 있으며 추후 일본어와 중국어도 제공될 예정이다. 가비아 쇼핑몰사업부 관계자는 “최근의 쇼핑몰들이 복합 상품을 취급하거나 거래처를 다양하게 두는 등 변화해 가고 있지만 관리환경이 일원화되어 있지 않아 운영이 불편하고 번거로웠다”며 “이번 멀티페이지 서비스가 제공하는 통합 관리를 통해 쇼핑몰 운영 효율의 극대화를 꾀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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