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정보통신, 9일 ‘롯데 시큐리티 포럼 2012’ 개최 | 2012.02.08 | |
개인정보보호와 모바일 보안에 대한 적법한 관리방안과 대응전략 제시 [보안뉴스 김정완] 롯데정보통신은 오는 2월 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볼룸에서 ‘롯데 시큐리티 포럼 2012(LOTTE Security Forum 2012)’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개인정보보호’와 ‘모바일 보안’을 주제로 ‘강화된 개인정보보호와 모바일 보안 위협,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라는 질문에 대한 적법한 관리방안과 대응전략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에어로하이브(Aerohive)의 CEO 데이빗 플린(David Flynn)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Privacy’와 ‘Mobile Security’ 2개의 트랙에서 발표가 이뤄질 예정이다. ‘Privacy’ 트랙에서는 △개인정보영향평가 방법론&사례(김현주 롯데정보통신 책임)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기술적 이슈 및 대응방안(임관수 시만텍코리아 차장) △효과적인 개인정보보호 대책(주현주 파수닷컴 수석)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에 따른 파급효과 및 대책(김경엽 소만사 수석)이 발표된다. ‘Mobile Security’ 트랙에서는 △모바일 환경에서의 보안(김계근 롯데정보통신 수석) △스마트 모바일에 대한 보안위협에 대한 기술적 대응 방안(신윤섭 소프트포럼 팀장) △엔터프라이즈 무선 네트워크 보안(왕정석 롯데정보통신 책임) △병원업무 프로세스 관점에서의 보안취약성 분석(조범준 현대정보기술 팀장)이 발표된다. 한편, 이와 관련 오경수 롯데정보통신 대표는 “최근 개인의 IT활동과 이를 지원하는 모바일 디방이스의 확장으로 보안위협은 한층 더 복잡해지며 고도화되고 있다”며, “따라서 기업은 보다 체계적이고 정교한 대응방안을 수립해 고객의 정보자산 보호를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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