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SA, 베트남 소프트웨어협회와 MOU 체결 | 2012.02.08 | ||
한국과 베트남 IT 기업 간 교류 확대키로
[보안뉴스 오병민] KISA(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 서종렬)는 2월 8일 오전, 베트남 소프트웨어협회(VINASA: Vietnam Software and IT Service Association)를 방문하여 ICT기업의 상호 진출 지원, 정보보안 교육 및 인력 교류 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서종렬 KISA 원장(오른쪽 두번째)은 팜 탄콩(Pham Tan Cong) 베트남 VINASA 부회장(왼쪽 네번째)과 8일 베트남 VINASA에서 한-베 양국의 IT기업 간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KISA KISA는 이번 MOU를 계기로 양국 IT 기업 진출 협력 및 정보보호 교육 제공 등 한-베 기업 간 교류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VINASA는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산업 진흥을 위해 2002년 설립된 기관으로 현재 200여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진흥을 위한 자문 제공?정책 수립 지원, 다양한 국제협력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서종렬 KISA 원장은 “한국은 세계 최고의 IT 인프라를 비롯해,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고, 베트남은 IT분야에서 높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번 VINASA와의 MOU 체결이 한국의 정보보호, IT 산업의 베트남 진출에 도움이 되고 양국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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