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티넷 포티게이트, 세계에서 가장 빠른 방화벽 제품으로 등극 | 2012.02.09 |
실제 애플리케이션 트래픽 환경에서 500Gbps 이상 성능 발휘 [보안뉴스 김태형] 고성능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업체 포티넷 코리아 (지사장 최원식, www.fortinet.co.kr)는 자사의 포티게이트-5140B가 최근 실시한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무려 526Gbps의 혼합 애플리케이션 트래픽과 보안 공격을 성공적으로 처리하여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방화벽 제품으로 입증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대규모 스테이트풀 애플리케이션 트래픽(Stateful Application Traffic)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브레이킹포인트 파이어스톰 CTM(BreakingPoint FireStorm CTM)에 의해 이루어졌다. 이번 테스트에서 브레이킹포인트 파이어스톰 CTM은 페이스북이나 판도라 라디오 (Pandora Radio), AOL 인스턴트 메신저 등의 실제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한 526 Gbps의 대규모 트래픽을 포티게이트-5140B로 전송시켰다. 그 결과 포티게이트-5140B는 여타 경쟁사 대비 3배나 빠른 속도를 보이며 최대 559 Gbps의 UDP 트래픽 처리 성능을 달성했는데 이것은 포티게이트-5140B가 초당 1만 건의 아이튠즈 다운로드를 검사할 수 있는 것, 즉 시간당 3천 6백만 개의 음악 다운로드의 검사가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이것은 포티게이트-5140B가 22만 8천 개의 웹 페이지를 1초에 검사할 수 있어서 한 시간에 8억 2천 1백만 개의 웹 페이지를 검사할 수 있다는 뜻이다. 수많은 애플리케이션과 위협이 공존하는 실제 현실 세계에서 IT 구매자들은 이메일과 메신저, 데이터베이스, 소셜 네트워킹 등 네트워크 상에서 움직이는 실제 애플리케이션의 활용에 대한 영향을 살펴봄으로써 방화벽을 평가해야 한다. 특히 단순히 쓰루풋만을 확인하는 방화벽 테스트로는 이러한 실제 환경에 대한 정확한 상황을 짚어 내지 못할 가능성이 높은데, 최근에는 실제 애플리케이션 상황에서의 결과를 보고 싶어하는 고객의 요구가 증가하면서 방화벽 선정에 대한 기준이 바뀌고 있다. 포티넷 코리아의 최원식 지사장은 “이제 고객에게 네트워크 보안 제품의 성능을 이야기할 때는 실제와 유사한 네트워크 로드 하에서의 테스트 결과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테스트는 포티넷이 세상에서 가장 빠른 방화벽을 제공한다는 것을 증명하며 포티넷은 보안과 성능의 두 가지 부분에서 고객들에게 최대의 만족을 제공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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