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IBM, 보안사업부 출범...보안사업 강화! | 2012.02.09 | |
소프트웨어 그룹 내 보안사업부 신설, 국내 보안사업 적극 참여
‘IBM 보안사업부’는 기존 티볼리(Tivoli) 사업부, 래쇼날(Rational) 사업부, 정보관리(Information Management) 사업부 등에 나누어져 포진해있던 보안 소프트웨어들을 통합하고 지난해 10월 인수를 발표했던 보안 인텔리전스 및 분석 솔루션 제공업체인 Q1 랩(Q1 Labs) 등의 비즈니스를 포괄하는 사업부이다. IBM은 지난해 10월에 Q1 랩 인수를 발표했다. 또한, IBM 보안사업부 출범과 함께 글로벌 테크놀로지 서비스(GTS)의 보안 서비스 조직을 강화하여 한국IBM은 업계 최고의 광범위하고 포괄적인 보안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국IBM은 소프트웨어는 물론, 보안 전문 컨설턴트, 서비스 기술 인력, 영업 및 지원 조직에 이르기까지 국내 기업의 보안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통합적인 비즈니스 체계를 갖추게 되었다. 또한, 전세계 4,000여명의 보안 컨설턴트 및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는 IBM 보안 인력 풀(Pool)을 적극 활용하여 보안 관련 글로벌의 경험과 지속적으로 진보하고 있는 IBM 보안 컨설팅 방법론, 솔루션 및 보안 기술을 국내 기업들에게 신속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최효진 한국IBM 보안사업부 사업부장은 “기업의 비즈니스는 물론 그에 따른 보안 요구사항과 보안 관리 및 정책 수준을 이해하는 것이 최적화된 보안 솔루션을 구축하는 시작”이라면서, “한국IBM 보안사업부는 기 정의된 보안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컨설팅,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에 이르는 통합된 솔루션을 국내 기업들에게 제공하여 규제 준수는 물론 보다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비즈니스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IBM은 전세계에 걸쳐 9개의 보안관제센터, 9개의 보안연구소, 11개의 보안소프트웨어개발 연구소, 그리고 3개의 IBM 보안 협회를 보유하고 있다. IBM은 이를 기반으로 보안 동향을 분석하여 새로운 보안 위협을 예측하고 식별하여 이에 대응하기 위한 혁신적인 보안 기술 및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한편, IBM의 보안 비즈니스에 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한국IBM 홈페이지(www.ibm.com/kr/security)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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