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뉴미디어 등장 따른 개인정보보호·모바일 보안위협 대응 필요 2012.02.09

롯데정보통신, 개인정보보호 및 모바일 보안위협 대응 전략 제시


[보안뉴스 김정완] 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은 9일,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A Future Way for Security Strategy’를 주제로 ‘LOTTE Security Forum 2012’를 개최했다.

 

▲롯데정보통신이 9일 개최한 ‘롯데 시큐리티 포럼 2012’에서 에어로하이브 네트워크의 CEO 데이빗 플린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보안뉴스.

 

공공, 금융 및 보안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시큐리티 포럼은 강화된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른 기관 및 기업의 정보보호 대응 전략을 공유하는 세미나가 진행됐으며, 모바일 보안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를 홍보하는 전시부스가 운영됐다.


세미나에서는 강화된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른 관리방안과 대응 전략에 대해 소개하는 프라이버시 분야와 스마트 모바일에 대한 보안 위협과 대응 방안을 공유하는 모바일 시큐리티의 2가지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에 따라 기업 및 공공기관뿐 아니라 학계 및 의료계, 금융업계 등 관련 산업계의 높은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오경수 롯데정보통신 대표는 이날 포럼에서 개회사를 통해 “유무선 네트워크의 발전과 스마트폰, SNS와 같은 뉴미디어의 등장으로 개인정보의 유출과 모바일 환경에서의 보안 위협이 급증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이 개인정보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공유하고, 안전하고 신뢰받는 스마트 모바일 사회 구현의 기반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