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4년 전 오늘 숭례문 방화...이젠 첨단 보안장비로 지킨다! | 2012.02.10 |
[보안뉴스 장성협] 국보1호 숭례문이 방화로 소실된 지 2월 10일로 꼭 4년째다. 창건 후 600여 년 동안 유지되어 오던 숭례문은 2008년 토지보상 문제에 불만을 품은 방화범에 의해 소실되었다. 다행히 화재 피해가 문루 2층의 90% 정도와 1층의 10% 정도 소실돼 국보 1호로써 지위를 유지하는 것으로 결정 났다. 하지만 당시 방화범은 숭례문 진입에 아무런 문제가 없어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빚었다. 국보 1호에 대한 허술한 보안대책이 세상에 알려져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줬던 것. 그렇다면 올해 말 복구 완료를 통해 공개될 숭례문은 어떤 보안대책이 이뤄질까? 보안뉴스에서는 숭례문의 현재 복구현황과 보안대책 등에 대해 취재했다.
[Movie_link href="http://youtu.be/cwzY02NRdbo" target="_blank" style="color:red;font-weight:bold;"Movie_link]▶▶동영상보기[/Movie_link]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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