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CFO에 김범준 전무 선임 | 2012.02.11 |
“그룹 성장의 기반마련과 재원관리에 주력할 것”
UC 샌디에고 경제학과를 졸업한 김범준 전무는 1990년대 초 동서증권에서 애널리스트로 근무하다 2003년 KTF IR담당 팀장으로 경력 입사했다. 이후 2005년 KT 가치경영실 IR 담당 상무, 전무를 거쳐 금번에 CFO에 임용된 재무전문가다. 전 CFO 김연학 부사장은 개인고객부문 운영총괄 업무에 매진할 예정이다. 김범준 CFO는 “올해는 대내외 경영환경을 고려할 때 그 어느 해보다도 가치경영실의 역할이 중요할 것이라고 본다”며, “그룹 성장의 기반마련과 재원관리에 주력해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