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작물 자유이용 대폭 확대 | 2012.02.13 |
2011년 공유저작물 이용 63만건(전년 대비 150% 증가) [보안뉴스 김태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와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유병한)는 2011년 수집된 56만건의 공유저작물을 일반 국민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저작권 자유이용 사이트(http://freeuse.copyright.or.kr)를 통해 서비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총63만건(전년대비 150% 증가)이 사이트를 통해 이용되었다고 밝혔다.‘공유저작물 창조자원화 실행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본 서비스의 경우 전자책, 포털, 사전 등의 사업체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13개 업체 8만여건)
또한 공유저작물에 대한 권리 및 소재안내 정보 서비스를 통해 창조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공유저작물 포털 서비스’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유저작물이란, 저작권이 만료된 저작물, 기증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표시(CCL 등) 저작물, 민간개방 대상 공공저작물 등 국민과 기업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저작물을 통칭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