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스팸메일 구분, 참 애매합니다~ | 2012.02.14 |
[보안뉴스 장성협] 직장인 김재만(33세)씨는 출근하자마자 메일함을 확인하며 스팸메일을 지우는 일로 하루를 시작한다. 예전에는 제목만 봐도 스팸메일인지 아닌지 판단하고 바로바로 삭제할 수 있었지만, 요즘은 제목만 봐서는 스팸메일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어 하나씩 확인한 후에 삭제하느라 처리시간이 늘었다. 더군다나 최근에는 페이스북 친구 요청 메일을 받아 수락하려고 링크를 클릭했다가 악성코드가 설치되는 바람에 악성코드를 삭제하느라 진땀을 빼기도 했다. 점점 더 지능적으로 진화해가는 스팸메일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이에 스팸메일 차단 솔루션 전문기업인 지란지교소프트의 윤두식 부문장을 만나 최근 스팸메일 동향과 대응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봤다.
[Movie_link href="http://youtu.be/ZDUOzEiqn9U" target="_blank" style="color:red;font-weight:bold;"Movie_link]▶▶동영상보기[/Movie_link]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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