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곤 NIA 단장, 성공가이드 신간 ‘미래 만들기’ 펴내 | 2012.02.14 | |
성공적인 미래를 만드는 60여개의 도우미 역할 그림으로 쉽게 제시
미래를 어떻게 보이게 만들까? 성공적인 미래를 디자인하는 최고의 방법은? 그러한 질문에 대한 해답의 하나를 제시해주는 신간이 나왔다. 현재 한국정보화진흥원(NIA)에서 국가정보화기획단을 총괄하고 있는 김현곤 단장의 미래서 또는 자기 계발서인 ‘미래 만들기(2012.2, 삼우반)’란 책이다. ‘한눈에 들어오는 비주얼 성공 가이드’라는 부재를 단 이 책의 특이한 점은 스토리나 우화 등을 차용하는 다른 책들과는 달리 비주얼을 매우 강조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김현곤 단장은 “미래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보이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그래서 이 책은 성공적인 미래를 만드는 60여개의 도우미 역할의 그림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그림들은 척 보면 누구나 알 수 있는 단순하기 짝이 없는 쉬운 그림들이다. 하지만 이 책이 성공적인 미래를 만들기 위해 제시하고 있는 내용은 결코 녹록치가 않다. 구체적으로는 성공 만들기, 습관 만들기, 창조 만들기, 미래 만들기, 인생 만들기라는 다섯 개의 주제로 구분해서 성공과 습관, 창조, 미래와 인생에 관한 방향성과 지혜, 전략과 실천방안을 비주얼하게 재미있게 제시하고 있다. 20세기와 21세기의 패러다임 변화와 인생 모델, 미래와 창조의 방향성 등을 포함한 큰 그림도 보여주고 있으면서, 성공하는 습관 만들기, 시간관리, 질문의 파워, 제3의 길, 협력 등을 포함한 작은 그림들도 같이 제시하고 있다. 김현곤 단장은 “이 책은 미래를 만드는 해답을 제공하는 답안지는 아니지만 맹목적으로 따라하게 만드는 답안지보다 훨씬 큰 도움이 되는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성공적인 미래를 설계하고 만들어가는 생각의 실마리를 비주얼하게 제공함으로써, 개인과 조직이 원하는 성공적인 미래를 창조적으로 스스로 만들 수 있도록 셀프 가이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저자는 스스로를 미래 디자이너 또는 미래 화가라고 부른다.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는 사람만이 화가는 아니다. 미래를 만드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도 넓은 의미의 화가다. 로고나 건축물, 의상과 외형을 디자인하는 사람만이 디자이너인 시대는 지나갔다. 저자는 미래를 설계하고 만드는 사람도 멋진 디자이너의 일원이라고 믿는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60여개의 미래 만들기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책에서 소개된 미래와 성공, 창조와 인생에 관한 디자인들을 보고, 이 책을 접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만의 미래 디자인을 새롭게 시도하고 창조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보다 멋진 미래, 인생, 업무, 습관, 창조, 성공, 행복을 만드는 자신만의 그림을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지은이 김현곤 단장은 정보통신정책연구원과 NIA에서 지난 20여년간 IT 기반의 미래 사회를 연구해 왔으며, 지난 2007년에는 우리나라의 국가정보화와 미래 정보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을 수여받은 바 있다. 또한, 그는 ‘AAA 정보보호 기술 표준화 동향’, ‘전자정부 전략과 정보보호’ 등의 정보보안 관련 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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