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5 BIG-IP, 주요 데스크톱 가상화(VDI) 솔루션 지원 | 2012.02.16 |
주요 데스크톱 가상화(VDI) 솔루션 지원
[보안뉴스 오병민] F5 네트웍스 코리아(지사장 조원균, 이하 F5)가 시트릭스 젠데스크톱(XenDesktop), VM웨어 뷰(View),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버추얼 데스크탑 인프라스트럭처(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등 업계 선두 데스크톱 가상화(VDI) 솔루션을 지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데스크톱 가상화를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네트워크 트래픽 관리와 가속화, 성능 최적화, 접속 및 보안 정책 중앙 관리를 위한 통합적이고 포괄적인 방법을 제공하게 됐다고 전했다. 데스크톱 가상화는 회사에서 지급되는 PC에 대한 소요 비용, 유지보수, 보안 문제를 해결해주는 대안책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반대로 인프라 비용 증가, 대규모 구축에 따른 확장성 문제 그리고 WAN 지연에 따른 성능 저하를 야기한다. F5 BIG-IP는 다른 회사의 솔루션들과 달리, 딜리버리 인프라의 변경 없어 모든 데스크톱 가상화 구축에 완벽히 보완 사용 가능하다. F5 네트웍스 코리아의 조원균 지사장은 “F5의 BIG-IP 어드밴스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는 기존 네트워크 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하면서 데스크톱 가상화를 구축하는데 가장 까다로운 문제를 해결해 준다”고 설명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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