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윈스테크넷, 올해 매출 550억 목표 2012.02.16

전기대비 영업이익, 순이익 각각 50%,61% 성장 전망


[보안뉴스 오병민]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은 최근 올해 매출550억, 영업이익 120억을 달성하겠다는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달성한 매출 418억, 영업이익 80억원과 비교해 각각 32%, 50% 높아진 수치며 순이익은 전년비 무려 61% 성장한 수치다.


윈스테크넷은 목표달성 근거로 △고성능 10G 제품군의 시장확대 △신제품 10G UTM/FW 신규매출 △일본실적증가 △기술지원 수익성향상 및 보안관제서비스 매출 등을 꼽았다.


회사측에 따르면 “최근 LTE 서비스 활성화에 따른 트래픽 증가로 10G 고성능IPS의 매출이 늘어나고 있고, 신제품 10G급 FW/UTM제품으로 제품라인을 확장해 신규 매출이 늘어날 것” 이라며, “올해도 주력 제품인 고성능 10G 제품이 실적 견인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서비스부문에서는 자체 솔루션 기반의 원격/파견관제 서비스로 신규 매출이 기대되며, 기술지원의 매출 수익성 또한 향상 될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일본수출은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0%를 넘어서는 성장이 예상되어, 작년 일본수출 37억원의 가시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2배 이상의 성과를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