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넷시스템, 올해 채널마케팅 영업 전략 가동 | 2012.02.16 | |
기존 직판 영업체제에서 채널마케팅으로 영업 전략 변화
[보안뉴스 오병민] 무선보안 전문기업인 유넷시스템(대표 심종헌)은 16일, 전국대상 채널세미나를 강남역 인근 모임공인인 공간플러스에서 개최하고, 기존 직판 영업체제에서 채널마케팅으로의 전환해 공격적인 영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50여개 업체 100여명의 협력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유넷시스템은 금번 세미나에서 무선보안 신제품인 무선침입방지시스템(WIPS) 및 대용량 로그분석 제품소개를 비롯해서 각종 인센티브제도, 기술교육 확대 실시, 다양한 채널지원 프로그램, 프로모션 등 채널 협력사 지원정책을 발표했다.
유넷시스템은 금번 세미나를 통해 전국 지역영업 및 서비스망을 구축하고, 올해 매출 120억원 달성 및 고객서비스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또한 유넷시스템 본사와 채널사가 체계화된 프로세스를 통한 역할분담, 고객관리, 피드백 등을 통해 고객 요구에 더욱 발 빠르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심종헌 유넷시스템 대표이사는 “기존 직판 중심의 영업체제에서 채널사 중심의 영업 전환을 통해 보다 적극적인 영업을 펼치게 되었다”면서 “금번 세미나에서도 서울은 물론 지방의 많은 협력사들이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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