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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퍼스키랩, “올해, 핵심 경쟁력과 엔드포인트 보안에 집중” 2012.02.16

2011년 수익 6억 1천 2백만 달러로 14% 증가 매출 성장 기록


[보안뉴스 김정완] 한국카스퍼스키랩은 2011년에 글로벌 시장에서 카스퍼스키랩이 괄목할만한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카스퍼스키 랩의 2011년 경영 보고서에 따르면, 회사의 수익은 6억 1천 2백만 달러로 14% 증가했으며 전 세계 모든 지역에서 매출이 성장했다.


카스퍼스키랩은 2011년에는 삼성, 소니, 페라리 등의 글로벌 브랜드와의 전략적 제휴로 서로 윈-윈하였으며, 2012년의 도약을 위해 최근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또한, 효과적인 성장과 기술 혁신, 현지화된 판매 전략을 바탕으로 글로벌 파트너쉽을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 최고 제품 책임자인 페트르 메르쿠로프는 “기술 개발과 혁신을 통한 전략적 차별화에 초점을 두고, 핵심 경쟁력과 엔드포인트 보호 및 보안에 집중할 것”이라면서, “2012년에 카스퍼스키 랩은 사용자와 엔드포인트 보호 플랫폼에 중점을 두고 개인 및 기업 고객에게 새롭고 혁신적인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스퍼스키 랩의 CEO이자 회장인 유진 카스퍼스키는 “어려운 IT 보안 시장 상황과 끊임없이 증가하는 다양한 신종 보안위협에도 불구하고, 카스퍼스키 랩은 성공적으로 상당한 매출 성장을 이뤘다”면서, “더 나은 기술 개발과 전세계에서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향한 도전의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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