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트소프트, 사상 최대 매출 기록! | 2012.02.16 |
2011년도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24.0%, 영업이익은 147.3% 증가 [보안뉴스 김정완] 이스트소프트가 역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가 16일, 공정공시를 통해 2011년도 실적을 발표한 것에 따른 것이다. 이스트소프트는 지난해 매출 331억원에 영업이익 159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4.0%, 147.3% 가량 크게 증가한 수치다. 이에 대해 이스트소프트 관계자는 “기업 및 공공기관 대상의 알집, 알약의 라이선스 매출 및 알툴즈 제휴서비스 매출이 안정적으로 성장하였고, 게임사업부문도 카발 온라인의 국내외 매출이 함께 상승하는 등 두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으로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매출 증가 폭 대비 영업이익 증가율이 더 크게 나온 부분에 대해서는 “지난해 매각한 봉천동 사옥의 매각차익이 한국 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에 의거하여 영업이익에 반영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스트소프트는 지난해 알백, 알마인드, 알쇼핑 등 새로운 알툴즈 제품을 출시하였고, 4년간 준비한 게임신작 카발2의 비공개테스트(CBT)를 진행했다. 그리고 자회사 줌인터넷을 통해 개방형 포털 ‘zum.com’을 차례로 선보이는 등 이스트소프트는 이러한 신제품 및 신사업 진출을 통해 2012년 신규 수익원 확보가 기대된다. 한편, 이와 관련 김장중 이스트소프트 대표는 “기존 알툴즈 및 게임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계속 이어가면서, 알툴즈 신제품과 개방형 포털 zum.com, 올해 정식 런칭할 카발2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어, 2012년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이스트소프트 퀀텀 점프’의 원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이스트소프트는 16일 공시내용을 반영한 IR자료를 회사 홈페이지(http://www.estsoft.co.kr/)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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