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 최초 IETF 워킹그룹 의장 선임 | 2006.07.05 | ||
인터넷 기술 표준화 주도화에 기여
< 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연구소 박수홍 선임연구원 > 16ng는 국내 와이브로, 해외 와이맥스로 잘 알려진 IEEE 802.16 휴대인터넷 기술에 IPv6 기능 적용과 IPv6 확산을 위한 세계 기술 표준을 주도하는 그룹이다. 이번에 의장직을 맡게 된 박수홍 선임연구원은 인터넷 국제표준을 3건 완료하고 5건을 채택시키는 등 인터넷 기술 표준화를 주도한 공을 인정받아 의장으로 선임됐다. 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연구소장 박노병 부사장은 “IPv6 기술은 향후 All-IP 및 Ubiquitous 시대를 앞당기는데 주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삼성전자는 모바일 단말에서 휴대인터넷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표준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6ng 워킹그룹 1차 정기회의는 이 달 캐나다에서 열리는 제66차 IETF 회의에서 공식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며, 한국인의 의장직 수행으로 그 동안 IETF 국제표준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국내 표준화 참여자들에게 보다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