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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보안카드 보관 우습게 봤다간 낭패! 해킹 위험 2012.02.21

[보안뉴스 장성협] 대학생 김지영(22세)씨는 인터넷뱅킹에 필요한 보안카드를 따로 보관하고 있지 않다. 항상 소지하기 귀찮다는 이유로 휴대폰으로 보안카드를 촬영한 사진 파일을 보고 번호를 입력한다.

많은 사람들이 김씨처럼 보안카드 보관을 이미지 파일이나 엑셀 파일로 저장하고 사용하는데 이는 상당히 위험하다. 정보보안 위협이 급증하고 있는 최근 금융정보를 휴대폰이나 PC에 저장했다가 해킹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보안뉴스에서는 박종교 금융보안연구원 연구원을 만나 보안카드를 안전하게 보관하는 방법 등에 대해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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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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