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김은현 상근회장 선임 | 2012.02.23 | |
“소통 강화와 SW 산업 부흥에 주력할 것”
이에 따라 김은현 회장은 2015년 2월까지 3년간 회장직을 맡게 된다. SPC는 김은현 회장이 2010년 2월 SPC 상근부회장으로 선임된 이후 2010년 9월부터 회장직무대행체제로 운영돼 왔다. 김은현 회장은 삼성전자 전략기획실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기획조정실 상무, 사무용소프트웨어연합(BSA) 한국위원회 의장을 지낸 지적재산권 분야 전문가로, SPC 재임 기간 동안 대국민 저작권 보호 캠페인 ‘COPY ZERO 캠페인’, 2020년까지 SW 불법복제율을 20%대 진입을 목표로 하는 ‘Software Korea 2020’ 비전을 선포하는 등 SW 산업계를 대변하면서 올바른 SW 가치를 확산시키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상근부회장 재직 시 적자 상태였던 협회 재정을 흑자로 전환시키는 등 전문 경영인으로서의 역량을 발휘했다. 김은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식재산강국이라는 시대적 소명을 다하기 위해 정부, 회원사, 사용자간 소통을 한층 강화하겠다”면서, “재임 기간 3년간 투명경영, SW저작권 보호 및 가치 확산을 위한 범 캠페인 추진, 전문인력양성 등 6대 실천과제를 통해 SW 정품사용률을 5% 올리는 ‘TRY 365’ 목표를 달성해 SW 산업 발전과 부흥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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