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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멘션데이타,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2012.02.25

기업은 다양한 요구사항, 자산 등을 클라우드에 쏟아 부어야 할 것


[보안뉴스 김정완] ICT 서비스 및 솔루션 제공업체인 다이멘션데이타는 보다 손쉬운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을 원하는 기업들을 위한 종합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24일 발표했다. 글로벌 기반으로 제공되는 다이멘션데이타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기업들이 적은 IT 인프라 관리 비용으로 보다 민첩성을 유지하며,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복잡성 및 위험을 줄이게 한다.

 

 

글로벌 공급자의 클라우드 제공은 프라이빗, 퍼블릭 그리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계획, 디자인, 구축 및 관리를 간편하게 한다. 또한 다이멘션데이타는 완벽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글로벌 딜리버리 플랫폼인 매니지드 클라우드 플랫폼(Managed Cloud Platform™)과 자동화된 프로비저닝, 오케스트레이션, 관리 및 빌링 등 클라우드 관리 시스템인 클라우드컨트롤(CloudControl™)을 발표한다.


다이멘션데이타 클라우드 서비스군은 조직이 클라우드 및 가상화 사용의 시작에 있는지 또는 셀프서비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델의 혜택을 잘 활용하고 있는지 등 클라우드에 대한 조직의 계획에 필요한 요구사항에 부응하기 위하여 설계되었다. 왜냐하면 다이멘션데이타의 모든 클라우드 서비스는 동일한 플랫폼에서 제공되며, 고객 비즈니스 변화로 인하여 하나의 클라우드 모델에서 다른 모델로 확장이 쉽고 보다 비용효율적이다.


이에 다이멘션데이타의 클라우드 솔루션 비즈니스 본부장인 스티브 놀라(Steve Nola)는 “고객들은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거나, 새로운 제품의 출시 또는 IT 효율성이 개선될 필요가 있을 때,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면서 “그들은 클라우드 컴퓨팅으로의 마이그레이션은 복잡하고, 운영과 IT에 걸친 그들의 비즈니스에 중요한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 우리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고객의 비용 감소 및 빠른 이전과 위험의 효과적인 관리를 돕기 위해 설계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IT 시장 분석 및 컨설팅 기관인 IDC의 국제 통신 및 네트워킹 부문 글로벌 부사장인 크리스 루이스(Chris Lewis)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도입은 성장할 것이지만, 도입을 위해 조직은 다양한 요구사항, 자산 그리고 전문지식을 클라우드에 쏟아 부어야 할 것”이라면서, “그리고 일부 조직들은 통합된 매니지드 서비스를 원하는 반면에 다른 조직들은 자신이 직접 구축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기업들이 그들의 클라우드에 관한 생각이 발전됨에 따라, 그들은 자동화와 통제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려고 할 것”이며, “이는 필연적으로 결국 몇 가지 유연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의 형태로 되겠지만, 그러나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서비스나 프로세스의 중단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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