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티넷, 모바일용 통합보안 솔루션 출시 | 2006.07.06 |
안티바이러스, 안티스팸, 개인 방화벽 등 제공 포티넷(CEO 켄지, www.fortinet.com)이 MS 및 심비안 OS용 통합 보안 소프트웨어 제품인 ‘포티클라이언트 모바일’을 출시해 스마트폰과 PDA에 통합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모바일 운영자와 단말기 제조업자들로 하여금 사용자에게 보다 향상된 보안 서비스 제공한다. 또한 안티바이러스를 비롯해 MMS/SMS 안티스팸, 개인 방화벽 등 다양한 통합 보안 기능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나날이 정교한 형태로 끊임없이 진화하는 모바일 위협으로부터 사용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북 프로텍션 및 IPSec VPN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 포티넷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부가적인 모바일 전송 서비스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모두 일련의 보안 위협으로부터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작년에 모바일 바이러스 공격의 주범으로 알려진 둠붓의 사례는 휴대 기기, 스마트폰, PDA가 사이버 공격의 최전방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시켜 주었다”고 말했다. 둠붓은 웹, MMS/SMS 블루투스를 통해서 모바일 기기에 침투하여 과다한 베터리 소비와 단말기 재부팅에 어려움을 주었다. 이로 인하여, 사용자들은 모바일 전송 서비스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의 접근에 어려움이 있었을 뿐만 아니라, 이는 콜센터 트래픽 용량이 최고에 달하는 등 사용자 만족도를 크게 떨어뜨려 모바일 운영 수입에도 피해를 주었다. 포티넷 제품 마케팅 프래디 매그넘 부사장은 “정교하고 악의적인 의도를 가진 혼합 바이러스 위협에 대해서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와 같은 기존의 보안 기술 한가지 만으로는 효과적으로 퇴치하기 힘들다”며 “모바일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모바일 기기들도 복합적인 통합 보안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포티클라이언트 모바일 제품 평가는 www.fortinet.com 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주요 모바일 사업자 및 단말기 제조업체를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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